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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디지털 기기 반입 금지 결정은 경기중 아이패드나 태플릿PC를 들어올려 경기장면을 찍는 것이 일반화되면서 이것이 다른 관중들의 시야를 가로막는다는다는 여론에 따른 것이다. 또한 서포터들이 디지털 기기들을 사용해 경기의 많은 부분을 녹화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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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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