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트로트의 연인'이 월화극 꼴찌로 하락했다.
11일 방송된 '트로트의 연인'은 7.3%(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9.2%)보다 1.9%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야경꾼일지'는 11%, SBS '유혹'은 8.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로써 '트로트의 연인'은 월화극 최하위로 내려앉게 됐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최춘희(정은지)가 장준현(지현우)의 도움으로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고, 장준현이 최춘희에게 프러포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와 함께 장준현의 모친이 최춘희의 모친의 뺑소니범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궁금증을 더했다. '트로트의 연인'은 12일 종영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김승현♥장정윤, 셋째는 없다…간절하게 빈 소원 "아기 안 생기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