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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 160의 최연소 멘사 회원이자 최연소 철학·수학 박사 타이틀을 가진 천재지만 사이코패스 기질을 지닌 '최연소 연쇄 살인범' 이정문에겐 남다른 사연이 있다. 생애 첫 사이코패스 역할을 맡아 촬영에 임하고 있는 박해진은 시종일관 심각하고 진지한 표정을 지으며 속을 알 수 없는 이정문과 혼연일체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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