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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즈베키스탄을 포함한 CIS 지역 내 운행 중인 대부분의 구급차는 내구연수를 상당히 초과해 노후화가 심각한 러시아산 차량들로 우즈베키스탄 시장의 교체수요만 2,000여대에 이르며, 전체 CIS 지역 수요를 감안할 때 오텍의 사업 진출은 매우 고무적일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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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텍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자동차의 시장점유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정부의 '튜닝산업'에 대한 정책적 지원과 한국산 자동차를 기반으로 한 특장차의 활발한 해외시장 진출이 기대된다"며 "해외 진출도 보다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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