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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로밍과 해외 여행 보험 가입은 출국 전에 미리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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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전세계 132개국에서 국내 이동통신사 중 가장 저렴한 요금인 하루 9천원(VAT별도)에 데이터 로밍을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T로밍 데이터무제한 OnePass' 요금제를 운영하고 있다. 이 요금제는 미리 가입해두더라도 실제로 이용한 날에만 자동으로 요금이 부과되기 때문에 필요한 날만 골라 계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SK텔레콤은 국내 이동통신사 중 유일하게 청소년과 실버 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T로밍 팅 무한톡/T로밍 실버 무한톡'을 선보이고 있다. 이 요금제는 청소년 (만18세 이하)과 실버 (만 65세 이상) 여행객들이 하루 5천원(VAT 별도)의 저렴한 요금으로 카카오톡과 같은 메신저, SNS 등 소용량 데이터 로밍 서비스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T로밍 데이터무제한 OnePass' 요금제가 제공하는 전세계 132개 국가에서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KT와 LG U+도 하루 1만원(VAT 별도)에 각각 150개국, 110개 국가에서 데이터 무제한 로밍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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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국내 보험사 중 유일하게 온라인으로 여행자 보험에 가입할 경우 최대 2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해 보다 저렴하게 가입이 가능하다. 여행자 보험 가입 시 계약 기간과 보상 내용, 그리고 현지 보상이 가능한지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다. 가입 후 발급되는 여행자 보험 증명서는 여행 시 여권과 함께 계속 소지하고 다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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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 나가면 약국을 찾기도 힘들고, 대부분의 약은 의사 처방전이 있어야 구입할 수 있다. 때문에 간단한 상비약은 미리 챙겨가는 것이 좋다. 함께 여행하는 가족의 연령대와 여행지의 환경 등을 고려해 상비약을 준비하면 보다 좋은 컨디션으로 가족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우리 가족 안전 지켜주는 해외여행 안전정보 및 안전사고 대처 방법 숙지!
외교부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국가별 안전수준과 현지상황 정보를 알 수 있다. 출국하는 여행지의 여행경보단계와 안전 관련 최신 공지사항 등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외교부는 여행자 사전등록제 '동행'을 통해 여행자들이 떠나기 전 행선지, 로밍한 휴대전화 번호 등을 등록하면, 여행자에게 맞춤형 해외여행 안전정보를 제공하고 불의의 사고에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외교부에서 제작한 '해외안전여행' 앱은 국가별 위험도를 나타내는 '여행경보제도'를 비롯해 신속해외송금지원제도와 해외여행 TIP 등을 수록하고 있다. 또한 도난-분실, 인질?납치, 테러, 자연재해 등 예기치 못하게 당할 수 있는 상황 별 위기 대처매뉴얼을 탑재해 해외여행 중 사건, 사고 발생 시 침착하게 대처 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 긴급 상황에 필요한 카드사, 보험사 전화번호와 영사 콜센터와 국가별 대사관에 긴급전화를 할 수 있는 기능이 포함돼 있으며 세계 어디서든 내 위치를 이메일로 전송할 수도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