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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HD보다 4배 많은 830만 화소를 갖췄고, 색 온도·밝기·명암·감마 등을 조정하는 캘리브레이션 칩셋이 내장돼 이미지 왜곡이 적은 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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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관계자는 "UD970 출시를 통해 그래픽 전문가용 모니터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정확한 색상을 구현하는 최고의 그래픽 전문가용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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