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주찬 선발라인업 제외, 신종길 1번 출전 by 이명노 기자 2014-08-12 18:25:50 Advertisement KIA의 리드오프 김주찬이 타구에 맞은 부상 후유증으로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AdvertisementKIA는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NC와의 홈경기에 신종길을 1번-우익수로 선발출전시켰다. 기존 1번타자 김주찬은 지난 10일 광주 롯데전에서 자신이 친 타구에 왼쪽 정강이를 맞아 교체됐다. 이 후유증으로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대신 최근 절정의 타격감을 선보이는 신종길이 1번타자로 대신 나선다. 올시즌 두번째 1번타자 출전. 지난 5월 17일 광주 삼성전 이후 87일만이다.Advertisement광주=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