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다원이 시즌 5호 홈런을 터뜨렸다.
김다원은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NC와의 홈경기에 7번-좌익수로 선발출전해 2회 첫번째 타석에서 홈런을 날렸다. 2-1로 앞선 2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상대 선발 에릭의 체인지업을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겼다. 타구는 챔피언스 필드 구장을 넘어가는 장외홈런이 됐다.
김다원의 시즌 5호 홈런. 김다원의 솔로홈런 덕에 KIA가 3-1로 앞서가고 있다.
광주=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