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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로 돌아온 네이마르는 11일부터 바르셀로나의 훈련을 소화했다. 바르셀로나는 이미 6일 네이마르의 치료가 잘 끝났고, 구단에서 재활을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네이마르는 24일 엘체와의 라리가 개막전에서 무리없이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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