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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 안첼로티 레알 마드리드 감독은 세비야와의 경기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크로스는 팀에 합류한 이후 좋은 몸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세비야전에 출전할 준비를 마친 상태"라고 말한 후 "로드리게스 역시 환상적인 선수다. 최전방을 비롯해 측면 공격수와 공격형 미드필더까지 두루 소화할 수 있어 공격 옵션을 다양하게 해줄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둘은 컨디션이 좋고 임무 수행 능력도 뛰어나 세비야전에 출전시킬 생각"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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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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