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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애리의 사위는 정애리가 이날 오후 10시30분쯤 반포 한강공원에서 산책하던 중 실족사했다며 병원으로 옮겼지만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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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976년 발표한 '얘야 시집가거라'는 많은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정애리의 이름을 크게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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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애리 빈소는 서울 한남동 순천향대병원 빈소 6호실, 발인은 13일 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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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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