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이명기, 왼쪽 어깨 부상으로 경기 도중 교체 by 김용 기자 2014-08-13 19:02:25 Advertisement SK 와이번스 톱타자 이명기가 경기 도중 교체됐다. Advertisement이명기는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1회 내야안타로 출루한 뒤 2번 조동화의 좌전안타 때 3루까지 진루하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슬라이딩 도중 왼쪽 부상을 당했다. 이명기는 최 정의 땅볼 때 득점에 성공한 후 1회말 수비를 앞두고 김재현과 교체됐다. AdvertisementSK 관계자는 "큰 부상은 아니지만 왼쪽 어깨에 뻑뻑한 느낌이 든다고 해 선수촌 병원으로 이동했다. 정밀 검진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