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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순위로는 알베르토 자케로니 전 일본 대표팀 감독이 거론되고 있다. 자케로니 감독은 2014년 브라질월드컵에서 1무2패로 조별리그 탈락한 뒤 계약만료로 사임했다. 이탈리아 언론들은 '콘테 감독이 협회 제안을 거부할 경우, 자케로니 감독이 대안이 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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