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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원금은 오비맥주와 엔씨소프트의 야구단 NC다이노스가 체결한 사회공헌 협약에 따라 창원지역 '카스' 판매 수익금 일부를 조성해 마련됐다. 특히, 경남 창원시에 연고지를 둔 NC다이노스를 통해 경남지역 소외 계층 어린이들에게 유니폼, 글로브, 배트 등 야구용품을 지원하고 야구 이론 및 기본기 교육을 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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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비맥주는 야구와 깊은 인연이 있다. 2011년부터 국내 최초의 프로야구 선수 통합 포인트제인 '카스포인트(Cass Point)'를 후원하며 야구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해오고 있으며, 2012년에는 사회인 야구대회 '카스파이널'을 개최해 야구팬들에게 젊고 역동적인 카스 브랜드를 알리는 동시에 한국 야구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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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