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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7일 'ROAD FC 017' 대회일까지 4일이 남은 가운데 송가연은 수퍼액션과의 인터뷰에서 다이어트 식단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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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전 전승의 킥복싱 전적을 거두고 있는 송가연은 이번 대회에서 아마추어 리그에서 4년 동안 활동해 온 일본 강자 에미 야마모토(33)와 47.5kg 계약체중에서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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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연 선수가 하는 이 다이어트는 일명 존 다이어트로, 인바디 검사에서 몸의 제지방량(몸무게에서 체지방량을 뺀 수치)을 토대로 하루 섭취량을 블록으로 계산하여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9:7:3 비율로 섭취하는 다이어트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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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주로 격투 선수들이 계체량 막바지에 들어가는 수분 다이어트를 위해 많은 양의 물을 마셔둬야 하기 때문에 하는 것이다.
송가연은 56kg에서 감량을 시작, 현재 6kg 정도 감량하여 현재 체중은 50kg를 기록하고 있다. 과연 계체량까지 3일 남은 가운데 47.5kg까지, 2.5kg을 더 뺄 수 있을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송가연의 로드FC 데뷔전 'ROAD FC 017'은 오는 17일 오후 8시 케이블채널 수퍼액션을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송가연 6kg 감량에 네티즌들은 "송가연 6kg 감량하다니 멋지다", "송가연 성격도 좋던데 6kg 감량했으니 데뷔전 무사히 치를거에요", "송가연 2주 동안 6kg나 감량하다니", "송가연 6kg나 감량했네", "송가연 6kg 감량한 열정 멋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