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유업(대표 이원구)은 신제품 우유에 타 먹는 '불가리스 요거트 파우더'를 출시했다.
홈베이킹의 인기와 더불어 집에서 만들어 먹는 요거트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불가리스 요거트 파우더'는 기존 '불가리스'와 동일한 컨셉인 깨끗한 장을 위한
분말형 발효제품으로 남양유업만의 노하우가 담겨 있다.
'불가리스 요거트 파우더'는 유산균은 물론 프로바이오틱스까지 배합하여 장건강 요거트로써의 대표기능과 함께, 달콤한 벌꿀과 파인애플로 단맛을 구현, 요거트와 잘 어우러지게 설계했다.
또한 쾌변에 도움이 되는 식이섬유 치커리화이바를 배합했으며, 인공색소 및 인공감미료 無첨가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여기에 슈퍼푸드로 알려진 블루베리와 천연 비타민 C가 들어있는 아세로라 분말을 배합했으며, 어린이는 물론 성인에게 부족하기 쉬운 칼슘과 비타민 12종까지 넣어, 말 그대로 온가족을 위해 영양설계되었다.
특히 1회분씩 스틱포장되어 있어서 휴대하기가 간편하고, 보관하기가 기존 제품보다 용이하다.
또한 만드는 재미와 함께 제철과일이나 견과류를 넣는 등 기호에 맞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남양유업 이원구 대표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야외활동에도 손색이 없으며 아이들 간식으로도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라고 밝혔다.
파우치 1박스에 스틱 20개가 들어있으며, 가격은 소비자가 11,500원이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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