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의 스타팅 라인업이 변경됐다. 핵심은 외국인 타자 호르헤 칸투의 공백이다.
두산은 14일 목동 넥센전에서 4번 홍성흔, 5번 오재원, 6번 최주환을 배치했다. 정상적인 타선이라면 4번 칸투, 5번 홍성흔, 6번 오재원으로 이어져야 한다.
칸투는 경기를 앞두고 어지러움증을 호소했다. 결국 스타팅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수비에도 이동이 있다. 오재원이 1루수, 최주환이 2루수로 배치됐다. 포수 자리에는 최재훈이 나섰다. 양의지의 잔부상에 의한 선수보호차원이다. 목동=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