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염경엽 감독 "싱커 좋아진 김대우 최고의 피칭" by 류동혁 기자 2014-08-14 22:08:16 넥센 염경엽 감독. 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4.08.01. Advertisement 넥센 염경엽 감독은 선발 김대우의 경기 내용에 만족스러운 표정이었다. Advertisement14일 목동 두산전에서 넥센은 7대2로 승리했다. 투타의 밸런스가 절묘했다. 김대우는 6이닝 2실점으로 호투, 프로 데뷔 첫 승리를 따냈다. 넥센은 3개의 홈런을 포함, 13안타로 두산의 마운드를 초토화시켰다. Advertisement염 감독은 "김대우가 올 시즌 최고의 피칭을 펼쳤다. 싱커가 좋아져 앞으로도 좋은 투구내용이 기대된다"며 "공수에서 맹활약한 타자들도 칭찬하고 싶다"고 했다. 목동=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Advertisement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