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신혜성이 올 가을 팬들과 가을 캠프를 떠난다.
신혜성이 오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해외 각국의 팬 400여명과 2박 3일 간 강원도 강촌으로 가을 캠프를 떠나는 '2014 HS CAMP-winds& forest'를 개최한다.
지난 2010년 첫 캠프를 시작으로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이번 신혜성 글로벌 캠프 '2014 HS CAMP-winds & forest'는 캠프 타이틀에 걸맞게 선선한 가을 바람과 숲이 어우러진 강원도 강촌으로 떠나 팬들과 뜻 깊은 추억을 쌓게 된다.
총 2박 3일간 신혜성과 팬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될 이번 캠프는 오로지 혜성캠프에서만 들을 수 있는 그의 진솔한 이야기들과 감미로운 어쿠스틱 미니 라이브로 가을 밤 팬들의 감성을 더욱 자극할 예정이다.
또한 팬들의 숙소 방에 직접 찾아가는 깜짝 심야 팬미팅부터 미니 운동회까지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마련해 많은 국내외 팬들과 잊지 못할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신혜성은 이번 글로벌 캠프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아이디어 등을 제시하며 직접 프로그램 구성에 참여할 뿐만 아니라 바비큐 파티에서 팬들과 함께 먹을 메뉴들을 고심하고 선정하는 등 세심하게 캠프 준비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 측은 "신혜성이 오는 9월 국내외 팬들과 강원도로 가을 캠프를 떠난다. 2박 3일 간 팬들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만큼 신혜성 또한 설레는 마음으로 캠프를 기다리고 있다. 함께 하는 모든 순간이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들을 가득 마련해두었으니 오시는 팬 분들께 즐거운 가을의 추억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신혜성은 오는 25일 임창정과 함께 한 리메이크 프로젝트 'Once again'의 두 번째 곡 '인형'을 발매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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