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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민교는 "강성진에게 갚지 못한 빚이 있다"라며 생활고에 시달리던 힘든 극단시절 강성진에게 도움을 받은 일화를 공개해 모두를 감동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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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강성진과 같은 극단 동기인데 형은 영화도 많이 찍고 있었지만 나는 정말 (경제적으로)어려웠다"고 설명하며, "근데 성진이 형이 자신도 모르게 몇 달치 훈련비를 냈더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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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내가 극단 반장이었는데 생일파티를 하게 됐다. 밥을 사야하는데 돈이 없었다. 선물이라도 안 사오면 돈을 모으자 했을텐데 다들 선물을 사왔더라. 그 때 강성진이 선물을 줬는데 상자를 열어보니 몰래 돈을 선물해줬다"라며, "강성진이 계산하라고 넣어준 것이었다. 절대 잊지 못할 일이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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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김민교 힘든시절 강성진이 큰 힘이 됐다", '라디오스타 김민교 강성진 두 분의 우정 훈훈해", "라디오스타 김민교 강성진에게 고마운 마음 잊을 수 없을 듯", "라디오스타 김민교 강성진 우정 훈남냄새 폴폴", "라디오스타 김민교 친구들의 힘이 크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