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파이터' 송가연의 롤모델로 알려진 UFC 여성 벤텀급 챔피언 론다 로우지(Ronda Rousey)가 영화 '익스펜더블 3'에 홍일점으로 출연했다.
지난 11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TCL 차이니스 극장에서는 라이온스게이트 필름의 새 영화 '익스펜더블3'의 프리미엄 시사회가 열렸다.
론다 로우지는 실베스터 스탤론, 아놀드 슈왈제네거, 멜 깁슨, 해리슨 포드 등의 유명 할리우드 액션스타들이 총출동한 '익스펜더블3'에서 유일한 여성으로 존재감을 과시한다.
특히 '익스펜더블3'에서 익스펜더블 팀에 합류한 새내기 루나 역을 맡은 론다 로우지는 사격은 물론 상대를 순식간에 제압하는 격투기로 눈길을 끈다.
하지만 이날 시사회에 참석한 론다 로우지는 금빛 장식이 화려하게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내는 드레스에 과감한 옆트임으로 각선미를 자랑한 론다 로우지는 남다른 글래머러스한 몸매는 물론 여성스러움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많은 네티즌들은 "송가연 론다 로우지 처럼 꼭 됐으면", "송가연의 롤모델 론다 로우지 영화배우 깜짝 외도 기대된다", "송가연 롤모델 론다 로우지, 드레스 자태는 무척 여성스러운데", "송가연 롤모델 론다 로우지 볼륨 몸매 대박이다", "송가연 롤모델 론다 로우지 화끈한 액션연기도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송가연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롤모델로 언급한 론다 로우지는 1987년생으로 미국의 유도가이자 종합격투기 선수다. 그는 전 스트라이크포스 여자 밴텀급 챔피언이자 현 UFC 여자 밴텀급 챔피언이다. 현재까지 모든 경기를 1라운드에 암바로 끝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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