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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자는 14일 서울 잠원동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데뷔 4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고 자신을 둘러싼 루머를 해명하고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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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자는 "일본에서 실패해 한국으로 귀국한 것 아니냐"는 질문에 "고국 팬들 앞에서 노래하고 싶었다. 가족들 앞에서 노래하고 싶었다. 하지만 일본에서 실패한 후 한국에 왔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어도 그 시선을 달게 받겠다"며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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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연자는 오는 10월 11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를 시작으로 서울, 울산 등에서 데뷔 40주년 기념 콘서트를 이어간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