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조검증] 굿바이 캡틴, 로빈 윌리엄스를 떠나 보내며… by 김표향 기자 2014-08-15 08:31:21 오 캡틴, 마이 캡틴(Oh Captain, My Captain). 우리들의 영원한 키팅 선생님, 로빈 윌리엄스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의 영화는, 그리고 그의 연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치유와 평안을 안겨 주었습니다. 위대한 배우 로빈 윌리엄스를 추억하며…. 영화 속 명대사들을 통해 로빈 윌리엄스가 남긴 흔적을 돌아봤습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Advertisement 그래픽=김변호기자bhkim@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