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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신세경은 헬맷과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엉뚱 발랄한 귀여운 모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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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관계자는 "신세경이 여행을 참 좋아한다. 미니 바이크를 탄 후에는 바다 속에 뛰어들어 노는 등 제주도에서의 시간이 무척 즐거웠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또 함께 한 스태프들은 깜짝 생일파티를 준비해 신세경을 감동시켰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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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세경은 현재 영화 '타짜-신의 손'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KBS 2TV 수목드라마 '조선총잡이' 후속으로 방송되는 '아이언맨(가제)'에서 누구 앞에서든 기죽지 않는 당돌함과 맑고 티 없는 순수한 성격을 지닌 손세동 역을 맡아 캐릭터 변신을 준비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