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오면 펄펄 손주인, 2번 승격...빅뱅은 대타 by 김용 기자 2014-08-16 17:09:11 Advertisement LG 트윈스가 연패를 끊은 기운을 이어가기 위해 이틀 연속 같은 라인업을 가동한다.AdvertisementLG는 16일 대구구장에서 열리는 삼성전에 15일 잠실 NC 다이노스전과 동일한 선수들을 각 포지션 출전시킨다. 단, 타순 변화는 있다. 친정 대구에만 오면 펄펄 나는 손주인이 2번 타순으로 올라갔다. Advertisement한편, '빅뱅' 이병규(7번)는 이날 경기도 대타로 대기한다. 팔꿈치 사구 후유증이 남아있어서다. 양상문 감독은 "본인은 출전을 해도 큰 문제가 없다고 하지만, 괜히 무리해서 출전시킬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다.대구=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