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알바, 지하철 환풍구 바람 때문에 '최악의 노출 사고' by 박아람 기자 2014-08-16 13:43:23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Advertisement 헐리우드 섹시 스타 제시카 알바가 예기치 못한 바람 때문에 하반신을 노출하고 말았다.Advertisement지난 13일(현지시각) 미국 연애 매체 '스플래시는 뉴욕 소호 거리에서 제시카 알바가 지하철 환풍구에서 나오는 바람 때문에 보라색 치마가 펄럭이며 속옷을 노출하는 사고를 겪었다고 전했다. 이후 제시카 알바는 두 손으로 재빨리 치마를 잡아 곤욕스러운 상황을 수습했지만 굳은 표정은 숨길 수 없었다.Advertisement한편 제시카 알바는 영화 '씬 시티: 다크 히어로의 부활'에서 복수를 꿈꾸는 밤의 여신 낸시로 출연하여 섹시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영화는 오늘 9월 개봉 예정이다.<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