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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체는 2009년 도르트문트 2군을 통해 프로무대에 데뷔, 지난해 바이에른 뮌헨에 입단했다. 지난달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펼쳐진 아르헨티나와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결승전에서는 연장후반 천금같은 결승골을 터뜨리면서 독일의 통산 4번째 월드컵 우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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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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