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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는 최근 진행된 '룸메이트' 녹화에서 로드 FC 데뷔전을 앞두고 훈련에 매진 중인 송가연을 응원하기 위해 체육관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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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소라는 강도 높은 지옥훈련들을 견뎌가며 악으로 버티는 송가연을 끝까지 지켜보지 못하고 돌아서 주위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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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소라는 "평소 1인당 피자라지 한판은 기본이며 하루에 5~6끼씩 먹는다"는 남자 선수들의 고백에 당황한 기색이 역력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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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송가연은 최고급 소고기를 눈앞에 두고도 샐러드만 먹은 사실이 전해지며, 혹독하게 체중감량을 하는 그의 첫 데뷔 경기에 많은 이들이 궁금증이 더욱 쏠리고 있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송가연 데뷔전 앞두고 왕 언니가 한턱 쐈네", "이소라, 송가연 데뷔전을 위해 회식 쏜 거야?", "이소라, 송가연 데뷔전 구경 갈까?"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송가연의 로드FC 데뷔전 'ROAD FC 017'은 17일 오후 8시 케이블채널 수퍼액션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5전 전승의 킥복싱 전적을 거두고 있는 송가연은 이번 대회에서 아마추어 리그에서 4년 동안 활동해 온 일본 강자 에미 야마모토(33)와 47.5kg 계약 체중에서 맞붙는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