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2' 출신 가수 박보람이 차트 올킬 보다 어렵다는 차트 역주행까지 기록하며 역대급 신인 탄생을 알리고 있다.
박보람의 데뷔 싱글 '예뻐졌다'가 지난 7일 공개 직후 멜론, 엠넷닷컴, 벅스, 올레뮤직, 지니뮤직, 소리바다 등 주요 6개 음원사이트의 실시간 차트를 올킬한데 이어 지난 16일부터 멜론과 엠넷닷컴의 1위를 재수성하며 차트를 역주행하고 있다.
이 밖에도 박보람의 '예뻐졌다'는 벅스 3위, 네이버뮤직3위, 소리바다 3위 등 주요 음원사이트의 상위차트를 장기집권 중이다.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은 아이돌 그룹의 데뷔부터 각종 인기드라마 OST의 공세에도 차트 상위를 지키고 있어 더욱 놀랍다는 평이다.
경쾌한 미디엄 템포 곡의 '예뻐졌다'는 실제 32kg을 감량하며 많은 화제를 모은 박보람의 이야기와 감정이 담긴 자전적 노래다.
'바나나 한 개 계란 두 개 정말 피곤해 남들처럼 예뻐지는 게' 등 실제 예뻐지기 위해 노력했던 박보람의 스토리가 가사에 더해지며 남녀노소 전세대의 공감과 사랑을 받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박보람 예뻐졌다 노래 좋아", "박보람 역시 대단하다", "박보람 진짜 너무 예쁘다", "박보람 노력한 보람이 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보람은'슈퍼스타K6' 콘서트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음악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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