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문(28)이 천신만고 끝에 페덱스컵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배상문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시즌 마지막 대회인 윈덤 챔피언십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면서 플레이오프 출전권을 확보했다. 18일(한국 시각)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스보로의 서지필드 골프장(파70·7130야드)에서 끝난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배상문은 더블보기 1개와 보기 1개씩을 범했지만 버디 7개를 쓸어 담아 4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69타를 적어낸 배상문은 공동 14위로 대회를 마치면서 페덱스컵 랭킹 120위로 올라섰다. 상위 125위까지 주어지는 PO 출전권 획득했다.
마지막 기회를 노렸던 양용은(42)은 6언더파 276타 공동 45위로 페덱스컵 랭킹 167위, 위창수(42)는 4언더파 276타 공동 51위에 그치면서 랭킹 149위로 결국 PO 진출에 실패했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故 최진실 떠난 뒤 18년...이소라·홍진경 "아픈 일들 떠올라" 결국 오열 -
박은영 셰프,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의 신혼집 공개..달달한 기운 물씬 -
유재석, 매니저도 없이 홀로 시사회 참석 미담.."혼자 온 연예인 처음 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친 거 아니야? "홍명보 감독이 이강인 휴대폰 빼앗았다" 멕시코 매체 거짓 황당 루머 생성...곧바로 반박 당해
- 2.韓축구 대박 소식! '제2의 김민재' 이한범, 판 다이크 파트너 되나→리버풀이 주시 중...EPL서 인기 폭발! 英언론 '첼시, 리즈, 뉴캐슬, 브라이턴도 체코전 지켜봤다'
- 3.'13년 연속 20도루' 도루장인 승부욕 깨운 '마황' "과감하게 뛴다. 좋은 자극이 된다"
- 4.'콘테가 아니었다' HERE WE GO 속보! 만치니 감독, 알 사드 사임→3년 만에 이탈리아 대표팀 사령탑 복귀 수순..'이미 제안 수락, 발표만 남았다'
- 5.경기 시작 5시, 21mm '물 폭탄' 예보 실화냐...엘롯라시코, 정상 개최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