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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음악영화 배우상의 수상자는 음악영화에 출연한 국내 남, 여 배우 중 사전 온라인 투표와 제천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투표를 통해 선정됐다. 투표 결과 남자배우로는 영화 '파파로티'에 출연한 이제훈과 여자배우로는 '수상한 그녀'의 심은경이 가장 높은 득표수와 함께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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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제훈은 영화 '파수꾼'으로 제 32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고지전'으로 제 48회 대종상영화제 신인남자배우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린 후, 영화 '건축학개론'과 드라마 '패션왕'을 통해 상반된 매력을 선보이며 연기력과 스타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2012년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었던 영화 '파파로티'에 배우 한석규와 함께 스승과 제자로 출연하여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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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