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대표이사 고광현)의 스마트 겔 세제 '리큐(LiQ)'에서 반만 사용해 세탁하는 '반만 쓰는 리큐 진한 겔 1/2'을 출시했다.
'반만 쓰는 리큐 진한 겔 1/2'은 고농축 겔 처방으로 기존 사용량 대비 절반 용량만으로도 세탁할 수 있는 친환경 세제다. 세탁 가능한 횟수도 100회 이상으로 늘어나 경제적이다. 음식물 소스, 커피 등 일상생활 중 생기기 쉬운 얼룩제거에 효과적인 성분을 2배 이상 함유시켜 세척력을 강화했다. 단백질 오염 제거에 효과적인 프로테아제, 지방오염 제거에 효과적인 리파아제 등 총 7가지의 생활얼룩 제거 맞춤 효소를 주요성분으로 함유해 애벌빨래나 세탁 전 옷에 묻은 얼룩제거 등에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반만 쓰는 리큐 진한 겔 1/2'은 세탁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얼룩지우개볼을 함께 증정한다. 얼룩지우개볼은 세탁물의 엉킴을 방지하는 세탁볼 기능은 물론 세탁 전 얼룩제거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하단에 설계된 돌기는 효과적인 얼룩 제거를 돕고 고무소재로 만들어져 세탁기 안에서 파손되거나 의류손상 위험을 최소화 했다. 일반세탁기용과 드럼세탁기용 등 2종류로 출시됐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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