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이 또 한명의 칠레스타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18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아스널이 에두아르도 바르가스를 임대 영입할 예정이라도 보도했다. 아스널은 이미 알렉시스 산체스라는 칠레 최고의 공격수를 3500만파운드에 영입한 바 있다. 추가 영입을 노리던 아르센 벵거 감독은 최전방과 측면, 수비까지 볼 수 있는 바르가스를 1년 임대로 데려올 계획을 세웠다. 바르가스는 산체스와 함께 브라질월드컵에서 칠레의 최전방을 이끌었다. 칠레 언론 역시 바르가스와 그의 에이전트가 런던으로 건너가 최종 협상을 마무리지을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아스널은 올여름 산체스를 비롯해 마티유 드뷔시, 칼럼 체임버스, 다비드 오스피나 등 폭풍영입에 성공했다. 바르가스까지 데려올 경우 한층 스쿼드가 풍성해진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