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수아레스는 2014년 브라질월드컵 이탈리아전에서 상대 수비수 조르지오 키엘리니의 어깨를 깨물어 10월까지 축구관련 활동 금지 중징계를 받았다. 하지만 최근 훈련은 가능하다는 최종 판결을 받으면서 바르셀로나의 훈련에 합류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