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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는 1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 대만여행 중 조세호와 러브라인을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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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두 사람은 달밤의 체조에 열중하며 사이 좋은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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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나나는 "제가 너무 받아준 것 같다"며 "이제 어느 정도 선을 그어줘야 오빠도 더 이상 가지 않을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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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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