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프리미엄 카시트 브랜드 '조이(Joie)'가 생명보험사 현대라이프와 제휴를 맺고 육아업계 최초로 고객 안전강화를 위한 '현대라이프 ZERO&조이 캠페인'을 실시한다.
'현대라이프 ZERO&조이 캠페인'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생각하는 조이 카시트가 아기는 물론 엄마와 아빠의 안전까지 지켜주기 위한 취지의 프로젝트다. 캠페인 기간 동안 온라인 매장에서 조이 카시트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3만원 상당의 보험선불권 '현대라이프 ZERO 운전자&탑승자 교통사고보험 605'를 증정한다.
'현대라이프 ZERO 운전자&탑승자 교통사고보험 605'는 매월 보험료를 낼 필요 없이 단 한번의 결제로 차량 탑승 중 교통재해를 5년 동안 보장을 받을 수 있는 보험 상품이다. 가족과 친구 등 지인들에게 양도 가능하며 타 보험과 중복 보장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조이 카시트를 구매한 고객들은 사은품으로 받은 보험선불권 후면의 카드번호를 ZERO 웹사이트 및 ZERO 상담센터(1544-2900)를 통해 입력 후 가입절차를 완료하면 보험에 가입된다.
또한 캠페인 기간 동안 조이 카시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안전후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조이 카시트 상품평으로 아기의 안전한 순간을 후기로 남기는 모든 고객들에게 3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증정한다.
조이 카시트 마케팅 담당자는 "아기의 안전을 생각하는 글로벌 대표 카시트 기업으로서 현대라이프와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온 가족의 안전과 건강을 지켜주고자 한다"며 "고객의 안전지킴이로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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