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4번 타자 최준석이 시즌 20호 스리런 홈런을 쳤다.
최준석은 19일 울산 한화전, 0-7로 끌려간 4회 무사 1,2루에서 추격의 중월 3점 홈런을 쳤다. 한화 선발 타투스코를 두들겼다. 롯데가 3-7로 따라붙었다.
울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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