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에서 굴욕을 맛본 맨유가 전력 보강에 더 열을 올리고 있다.
Advertisement
이번엔 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더 앙헬 디마리아(아르헨티나)를 노리고 있다. 스페인 일간지 아스는 18일(한국시각) '맨유가 디마리아 영입을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맨유가 이적료 6200만유로(약 844억원)에 주급 20만파운드(약 3억4000만원)을 디마리아에게 제시할 것이라며 구체적인 조건까지 들고 나왔다. 그러면서 '맨유의 주급 조건은 웨인 루니, 로빈 판페르시 등 팀내 핵심 선수들의 조건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전했다.
디마리아가 쉽게 맨유 유니폼을 입을 수 있을진 미지수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주전급 전력으로 평가 받는 상황인 만큼, 카를로스 안첼로티 감독이 쉽게 놔줄 지 미지수다. 하지만 하메스 로드리게스 등 새로운 전력 보강으로 더욱 설 자리가 좁아진 공격진을 감안하면 깜짝 결정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
- 5.'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