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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미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수르수르만수르에 예뻐지고 싶다고 소원을 빌었다. 립스틱 100개가 택배로 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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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오나미는 수많은 립스틱과 함께 입술을 내민 포즈로 관능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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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미가 공개한 립스틱 선물 사진에 네티즌들은 "오나미 립스틱 선물 만수르한테 받았나?", "만수르한테 소원 빌었더니 오나미 립스틱 선물 받았네", "오나미 립스틱 선물 인증샷 귀엽다", "오나미 립스틱 선물 셀카 보니까 매력 남다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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