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만 도박중독 벗어난 계기 털어놔
개그맨 배영만이 도박중독에서 벗어난 계기를 고백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배영만은 19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결혼 후 도박에 중독됐다. 내가 도박을 너무 좋아해 장모님이 어느 날 타짜를 데려왔더라. 그때서야 '이게 사기였구나'를 느꼈다"고 밝혔다.
배영만은 "모르는 분은 절대 도박을 하면 안 된다. 당시 타짜가 내가 원하는 모든 패를 다 만들어주더라. 그 장면을 보고 '이거 안 되겠다'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타짜를 만난 것도 있지만 이후 신앙의 힘으로 도박을 끊게 됐다"고 덧붙였다.
배영만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배영만, 그래도 다행이야", "배영만, 장모님 정말 현명하셔", "배영만, 요즈음 뭐하나", "배영만, 다시 개그 안 하나?", "배영만, 도박 중독 벗어나다니 다행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앵크리 앵커’ 김명준, 성추행 논란 하차 2달 만 퇴사 “18년 몸 담은 MBN 떠나” -
"진짜 결혼하는 줄" 아이유♥변우석, 청첩장 깜짝 공개...'손잡고 키스' 부부 포스('대군부인') -
연예인 태운 ‘명물 택시기사’ 두 얼굴...여중생 성추행 의혹 퍼지자 '살인미수' 돌변 -
김신영 "송은이와 주먹다짐 했다더라"...결별 4년만 재회 후 밝힌 속내 ('옥문아') -
강소라, 자연미인 아니었다…"20kg 빼고 얼굴 리터치, 옛 지인은 몰라볼 듯" -
[공식] '이숙캠' 진태현 빈자리, 이동건이 채우나.."제안받고 검토 중" -
"완치 불가능" 간암 투병 김정태, 재발 가능성에 결국 눈물..."가족 위해 버틴다" -
'활동중단' 박봄, 비타민D 채우고 한층 편안해진 표정 "햇살 받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