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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게스트로 류승수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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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공포가 너무 커서 내 눈에 병원 십자 마크가 안 보이면 너무 불안한 거다. 그래서 그때 공포로 인해 공황장애가 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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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겨울연가'가 일본에서 난리가 났는데 모든 배우들은 일본에 갔지만, 난 못 갔다. 그땐 누구랑 어딜 가도 돈이다. 모두 돈을 엄청 벌었지만 난 배도 못 타고 일본에 한 번도 못 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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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류승수 공황장애 고백, 잘 이겨내시길", "류승수 공황장애 고백, 안타깝다", "류승수 공황장애 고백, 강한 의지 보기 좋다", "류승수 공황장애 고백, 극복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