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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디스패치는 "지난 10일 가수 최자와 에프엑스 설리가 남산을 찾아 데이트를 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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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두 사람은 최자의 차량을 타고 남산에 있는 자동차 극장을 찾아 설리의 스크린 데뷔작인 '해적:바다로 간 산적'을 함께 관람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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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두 사람은 지난 6월 최자의 분실된 지갑 속 설리의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유포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디스패치 설리-최자 남산 데이트 포착에 네티즌들은 "디스패치 설리-최자 남산 데이트 포착, 진짜 잘 걸린다", "디스패치 설리-최자 남산 데이트 포착, 이제 인정하겠지?", "디스패치 설리-최자 남산 데이트 포착, 소속사 반응은?", "디스패치 설리-최자 남산 데이트 포착, 또 침묵?"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