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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최고경영자 마크 저커버그의 지목을 받은 빌 게이츠는 루게릭병 협회에 기부하고 싶다며 얼음물 샤워 도전을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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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캠페인은 루게릭병 협회가 환자들을 돕기 위해 고안한 모금 운동으로 지목받은 인물이 얼음물 샤워를 안 하면 100달러를 기부하도록 돼 있지만 캠페인에 참여한 대부분은 샤워와 함께 기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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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17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7월 29일부터 19일간 얼음물 뒤집어쓰기 이벤트로 미 루게릭병(ALS)협회에 답지한 기부금이 1천330만 달러(한화 135억5천만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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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빌게이츠 얼음물 샤워 동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빌게이츠 얼음물 샤워 후 기부, 훈훈하네", "빌게이츠 얼음물 샤워, 루게릭병 환자들에게 큰 힘 됐으면", "빌게이츠 얼음물 샤워, 루게릭병 환자 위한 기부금 더 많이 모였으면", "빌게이츠 얼음물 샤워, 감동이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