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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디스패치는 최자와 설리의 데이트 모습을 단독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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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두 사람은 최자의 차량을 타고 남산에 있는 자동차 극장을 찾아 설리의 스크린 데뷔작인 '해적:바다로 간 산적'을 함께 관람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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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에도 최자가 잃어버린 지갑에서 두 사람이 다정한 모습으로 찍은 사진이 발견되면서 두 사람 관계가 다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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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설리 데이트 디스패치 보도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소속사 반응은?", "최자 설리, 디스패치 제대로 찍었네", "최자 설리, 디스패치도 참 신기해", "최자 설리, 디스패치한테 제대로 걸렸어", "최자 설리 데이트, 디스패치 어떻게 찍는 거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