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머 스타' 킴 카다시안, 손바닥 비키니 입고 엉덩이 노출 by 박아람 기자 2014-08-19 15:47:58 Advertisement 글래머 섹시 스타 킴 카다시안(33)이 탄력적인 비키니 뒤태를 과시했다. Advertisement18일 (현지시간) 킴 카다시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잘꺼야"라는 글과 함께 일광욕을 하는 사진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비키니를 입은 킴 카다시안이 엉덩이를 돌린 채 누워 섹시한 자태를 과시하고 있다. Advertisement한편 킴 카다시안은 지난 해 6월 미국 한 병원에서 카니예 웨스트의 딸 노스 웨스트을 출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