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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안화 감독 영화 '황금시대' 중국 개봉을 앞두고 있는 배우 '탕웨이'가 패션 매거진 엘르 9월호의 커버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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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영화제에서 최고 그랑프리인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이안 감독의 영화 '색,계'로 세계적인 배우로의 입지를 굳힌 탕웨이는 이후 김태용 감독의 '만추'에 출연해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중국인 여배우로 떠올랐다. 유난히 한국과의 인연이 많은 탕웨이는 '만추'를 통해 만난 김태용 감독과의 특별한 인연으로 또 한 번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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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는 엘르 9월호와 함께 한 화보 촬영 현장에서 영화의 한 장면을 찍는 것처럼 캐릭터를 만들고 사진 촬영에 임하는 특유의 프로의식을 빛내며 현장 스태프들의 극찬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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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부인 탕웨이의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태용 부인 탕웨이 화보공개하다니", "김태용 부인 탕웨이 화보 눈부시다", "김태용 부인 탕웨이 화보 멋지네요", "김태용 부인 탕웨이 화보 독특한 분위기 발산하네", "김태용 부인 탕웨이 화보 색다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