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비스트의 용준형이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화보를 공개했다.
용준형은 패션 매거진 '쎄씨'에서 상남자의 강한 모습과 악동의 천진난만한 상반된 이미지를 선보이며 여심을 흔들었다. 용준형은 몰디브의 하얀 모래사장과 아름다운 산호초들로 둘러싸인 천해의 자연경관 앞에서 상의 탈의한 특유의 상남자 포스를 발휘했다. 보트를 타고 이동해 이어진 촬영에선 개구쟁이 악동으로 변신해 신선한 매력을 선보였다.
강렬한 햇볕의 백사장 촬영 중에도 용중형은 두꺼운 가을 옷을 입고도 불평 한마디 없이 기쁜 마음으로 진지하게 촬영에 임하며 스태프와 호흡을 맞췄다. 특히 용준형은 비스트 데뷔 후 첫 휴가인 셈이라 촬영 내내 설렘 가득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SNS를 통해 용준형이 근황을 알려 전 세계 비스트 팬들의 호기심을 유발시켰다.
한편, 화보 촬영을 마치고 돌아가는 몰디브 공항에 팬들이 가득 몰려와 짧은 팬미팅을 나누기도 했다. 현지 팬들의 정성 어린 선물을 하나하나 전해 받으며 한류 스타의 인기를 새삼 확인시켜줬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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