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은 지난 11일부터 19일까지 각 택배협력사에서 얼음 생수를 전달하는 '사랑의 생수' 전달식을 가졌다
NS홈쇼핑은 무더위에 지친 택배기사를 응원하고자 '사랑의 생수'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CJ대한통운 택배기사에 1만4000개, 현대택배 택배기사에 8600개 등 총 4만1000개의 생수를 택배 협력사에 전달했다. 전달된 생수는 얼음 생수로 얼리는 시간만 꼬박 1주일여의 시간이 필요한 분량이다. 이번 '사랑의 생수' 전달은 NS홈쇼핑의 꾸준한 상생 협력 의지로 10년째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협력사 상생 캠페인 중 하나다.
NS홈쇼핑 관계자는 "하루에 수백 여개의 택배를 배송하며 고객을 대하는 일은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쉽지 않은 일"이라며 "NS홈쇼핑 상품의 안전 배송을 위해 앞장서주시는 택배기사님께 조금이나마 응원의 힘을 보태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NS홈쇼핑은 앞으로도 협력사 상생은 물론 배송품질 향상을 위해 택배기사 포상제도와 지원 행사 등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NS홈쇼핑은 지난 2003년부터 '사랑의 도시락' 전달과 '생수 나눔행사' 등으로 택배기사 지원을 해왔으며 올 해에도 그 뜻을 이어 '스마트택배 칭찬쿠폰'을 통해 친절 택배기사를 선정해 매월 격려품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매월 택배기사 감성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8, 9월에는 '택배기사와 가족을 초청하는 홈쇼핑 체험', '효도하는 우리아들'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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