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조 황제' 양학선이 도마 뿐만이 아니라 다른 종목 금메달도 약속했다.
양학선은 서울 공릉동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D-30일 합동기자회견에서 "이번에는 체조 뿐만 아니라 다른 종목에서도 시상식에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주겠다. 특히 단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말했다.
함께 나선 주영삼 체조 감독도 "2012년 런던올림픽 이후 2년에 걸쳐 아시안게임을 준비했다"며 "모든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이다"고 자신했다.
태릉=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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