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김원진, 이원희 코치 "종합2위 위해 최선 다하겠다" by 이건 기자 2014-08-20 16:12:40 Advertisement한국 유도가 인천에서 좋은 성적을 다짐했다. Advertisement김원진과 이원희 코치는 20일 서울 공릉동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D-30일 합동기자회견에 나섰다. 김원진은 "인천 아시안게임에 참가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 열심히 준비한만큼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말했다. 함께 나선 이원희 코치는 "아직 세월호 참사의 슬픔이 가시지 않았다. 목숨을 걸고 싸워 종합 2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태릉=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