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유도가 인천에서 좋은 성적을 다짐했다.
김원진과 이원희 코치는 20일 서울 공릉동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D-30일 합동기자회견에 나섰다. 김원진은 "인천 아시안게임에 참가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 열심히 준비한만큼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말했다. 함께 나선 이원희 코치는 "아직 세월호 참사의 슬픔이 가시지 않았다. 목숨을 걸고 싸워 종합 2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태릉=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